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의 OST이다.
이 이야기는 수십 번 영화로 만들어 졌는데, 나는 이번에 본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물론 원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기존의 영화들이 이야기의 모든 면을 담으려고 했던 반면 이번 것은 감정을 전달해야 할 부분에서 가장 적절히 전달했다.
구성뿐만 아니라 OST도 정말 마음에 든다. 듣고 있으면 그 마음이 그대로 내 심장에 닿는 느낌이다.
Geschrieben von Sooji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