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알기 어려운 좁은 공간과
좁은 공간 틈에 가득찬 빛과 그림자.
따스하게 나를 감싸 안은 냉기와
차갑고 부드럽던 너의 기억.
바닥을 타고 귓가에 기어 오는 나의 숨소리.
Geschrieben von Sooji Shin
끝을 알기 어려운 좁은 공간과
좁은 공간 틈에 가득찬 빛과 그림자.
따스하게 나를 감싸 안은 냉기와
차갑고 부드럽던 너의 기억.
바닥을 타고 귓가에 기어 오는 나의 숨소리.
Geschrieben von Sooji Shin
Trackback URL : http://www.soojishin.com/trackback/592